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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추천여행스크린 속 그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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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애

영화 시월애 속 전지현보다 더 아름다운 우도의 풍경이 우리의 눈을 유혹한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산호백사장을 간직하고 있는 우도는 마치 소가 누워있는 모습과 같다 하여 붙
여진 이름.
우도는 천진관산, 후해석벽 등우도팔경이라 하여 여덟 가지멋스러운 풍경이 많이 알져
있다. 특히 우도에는 우리나라에서 하나뿐인 ‘자라나는 해수욕장’이 있다.
서천진동과 상우목동 사이 해
안의 산호가루가 쌓여서 된모래밭인데, 산호가 자라듯 모래알이 굵어진다고 한다.
시월애'우도서빈백사'

이를 우도팔경 중에서 서빈백사라 한다. 서빈백사를 거닐던 전지현, 우도봉에서 한라산을 바라보고, 심심도방에서 살포시 잠이 든다. 시원한 바다내음에 취해, 서빈백사에 반해 우도를 찾는 사람들은 오랜만에 완벽한 해방감을 맛본다.

우도 서빈백사

우도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한 순환버스(4000원)를 운행하고 있는데, 차를 직접 가지고 가면 보다 자유롭게 우도를 즐길 수 있다.
우도는 아름다우면서도 투박함을 간직하고 있어 영화촬영지로 인기만점.
시월애 말고도 크랭크인 될 영화 ‘실미도’의 촬영지로도 찜~~~
과거에는 입에 거론되는 것조차 꺼렸던 북파공작원 비밀훈련장소 ‘실미도’.설경구, 정우성, 송강호 등 스타급 배우들이 출연하고, 헐리우드의 대형배급사가 전액 투자해 제작전부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찾아가는 길 : 시외버스 : 제주터미널에서 성산까지 직행버스 20분 간격 운행, 1시간 5분 소요
서귀포터미널에서 성산까지 직행버스 20분 간격 운행, 1시간 5분 소요
선 박 : 성산부두에서 우도까지 15분 소요, 1시간 간격 운행(매시 정각에 출발)
동절기(10월-3월):성산출발 08:30~17:00 / 우도출발 08:00~16:30
하절기(4월-9월): 성산출발 08:00~18:30 / 우도출발 07:30~18:00
도항선 요금 (편도) : 대인 : 2000원 소인 : 700원
☎ 우도해운 (성산사무실) : (064) 782-5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