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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추천여행스크린 속 그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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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풍연가

태희는 제주도의 곳곳을 여행하고 영서는 여느날과 다름없이 관광객들을 가이드한다.
비슷한 여행코스로 태희와 영서는 연속되는 우연한 만남들을 갖게되고, 서로에 대한 엷은 호기심은 점점 짙어만 가고...
상이한 문화에서 자란 전혀 모르는 두 남녀, 처음 만나 서로에게 끌리지만 어쩐지 어색하고 약간은 두려운 그 낱낱의 감정들, 낯선 곳에서 시작되는 사랑의 느낌, ....

송악산 [송악산]
제주해안 중 최고 경관 간직한 곳
앞으로는 산방산을, 옆으로는 형제섬을 이고 지고 있다.
산 정상에 오르면, 남녘의 끝 마라도와 가파도를 한 눈에 품을 수 있는 고 깊이에 따라 달라지는 바다의 색 또한 감상할 수 있는데, 이곳은 감상만 하고 지나가기엔 생채기가 깊은 제주역사가 숨겨져 있다.
종달리체험어장 [종달리 체험어장]
가족끼리, 친구끼리, 또는 연인이 조개를 잡으러 바다로 떠난다.
종달리 앞바다. 드넓은 바다와 함께 조개밭이 펼쳐진다.
대략 물이 빠져나가는 오후 2시 이후면 조개잡이에 적당한 시간이다.
부드러운 바다의 감촉을 느끼면서 천천히 걷는 것도 재미있다.
도깨비도로(신비의도로) [신비의도로(도깨비도로)]
제주시 노형동에서 제주제일고등학교 방면으로 올라가는 1100도로를 타다보면 나오는 곳으로 시동이 꺼져 있는 자동차가 오르막을 슬슬 올라가는 기이한 도로.
차에서 내려 깡통을 굴려보거나 물을 부어보면 더욱 신기하다.